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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팀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한정된 보유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선택과 집중방식을 통한 특성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특성화 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이 특성화 계획은 국가 차원의 인력수급 계획과도 일치하여야 하며, 지역적 특성 및 우리 대학의 현실적인 경영목표와도 일치하여야 더욱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 국가 인력수급계획과의 일치
본 사업팀의 연구주제인 저차원 반도체계 연구는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인 나노기술과학(NT)과 연결되어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국부 창출의 원동력의 하나인 반도체 메모리산업(IT)의 핵심기반이라 할 수 있다. 일례로 본 사업팀의 연구원인 최석호 교수는 반도체 세계 최대의 플래쉬메모리 용량을 위한 메모리 소자기술로 현재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국제특허를 신청하였으며, 디스플레이 부문 핵심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 지역특성과의 연결
또 수원캠퍼스 주변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수많은 첨단기업들과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융합기술원, 나노특화팹센터 등의 첨단연구단지와 기업체 부설연구소, 그리고 성균관대, 아주대, 경기대, 명지대 등 여러 대학들이 위치하고 있으므로 다양한 산학협력과 대학원간 협력의 기회가 풍부하다. 이러한 협력 기회를 활용하여 교육 및 연구의 수월성을 제고하고 우수한 연구 인력을 양성하여 공급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해왔다. 본 사업팀의 계획은 이와 같은 지역사회의 여건을 활용하고 전문인력에 대한 지역사회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포함하고 있다.
◈ 대학 내부 경영목표와의 일치
교내적으로도 경희대학교에서는 3개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 확보, 3개 분야에서 국내 최고 경쟁력 확보라는 특성화 목표를 설정하였으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선도분야 우위 심화, 사회적 수요 대응, 신성장산업분야 선점이라는 특성화 전략을 세우고, 전문교육 강화, 연구 활성화, 재원 확충 , 인프라 개선을 중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관련학부인 전자정보학부에서는 ‘멀티미디어 단말 시스템’개발이라는 특성화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데 본 사업팀에서는 하드웨어 및 소자 (디스플레이 및 광소자) 부분을 담당함으로써 이에 기여하고 있다.

<그림3-3> 대학 및 관련학부 특성화 목표와 관련성
◈ 물리학과 특성화 기본 방향
다음과 같은 세부항목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담당한다.
◇ 저차원 반도체
- Si, Ge nanocrystal의 전기 및 광특성, 메모리특성 연구
- InAs 양자점 제작 및 적외선 광검출 소자 개발
- ZnO 나노 구조 성장 및 전기적 광학적 성질 연구
- Nano-유기 복합물질 제작 및 전기적, 광학적 특성연구
- 교원 1인당 학생(학부/대학원)수
학생 수 교원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
학부생 대학원생 학부 대학원 전체
23,435 7,567 31,002 876 26.75 8.63 35.4
* 2005. 4. 1일 기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및 교육인적자원부에 보고한 자료
* 교원 수 876명: 전임교원 780명, 겸임교원 74명, 초빙교원 22명
* 의학계열 제외 자료임
우리 대학의 학부생 수는 23,435명으로 벤치마킹 대상인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및 Cornell 대학과 비슷한 규모를 보이고 있다. (UCSB: 19,799명, Cornell: 20,299명) 그러나 교수 1인당 학부생 수는 26.75명으로 UCSB의 16.9명과 Cornell의 5.1명보다 훨씬 높다. 이는 교수 수가 많은 미국 대학의 특징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대학원생 수도 7,567명으로 UCSB의 2,905명과 Cornell 대학의 5,993명을 상회한다. 교수 1인당 대학원생 수는 8.63명으로 UCSB의 2.9명과 Cornell 대학의 2.3명보다 높다. 우리 대학은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교수 충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2005. 04. 01. 기준으로 전임교원 확보율(의학계열 제외, 겸임ㆍ초빙교원 제외)은 55.7%, 교원 1인당 학생수는 35.4명으로 교육인적자원부의 기준을 상회하고 있다.
- 사업팀 소속 학과 전임교원 1인당 학생 (학부/대학원) 수
학생 수 전임교원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
학부생 대학원생 학부 대학원 전체
1,688 38 1,726 62 33.1 2.0 36.1
2005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할 때 본 사업 팀이 소속한 전자정보학부의 학부학생수는 1,688명이며, 전임교원 수는 51명으로 1인당 학부 학생수는 33.1명이다. 이는 우리 대학 전체 1인당 학부학생수인 26.75명보다도 더 높은 수치이다. 이는 전자정보학부가 이공계열의 주요 학부로 소수학과보다 전공학생수가 더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대학원의 경우 물리학과 대학원생 수 38명, 전임교수 수 19명으로 교수 1인당 대학원생 수는 2.0명이다. 이는 대학전체 1인당 대학원생 수 8.63명 보다 크게 낮은 수치이다. 벤치마킹 대상인 UCSB 물리학과의 대학원생 수는 150명, 교수 수 58명으로 교수 1인당 대학원생 수는 2.6명이다. Cornell대학도 학생 수 119명, 교수 수 45명으로 교수 1인당 대학원생 수가 2.6명이다. 따라서 교수 1인당 대학원생 수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규모면에서는 다소 큰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다. 본 사업팀의 해당분야만을 보더라도 경희대 15명, UCSB 50명, Cornell 78명으로 분명한 차이가 있다. 따라서 대학원생 수의 차이가 경희대학교와 벤치마킹 대상 학교 사이에 차이를 나타내는 주요 요인의 하나임을 알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벤치마킹 대학과의 학생수 비교>
항목 경희대학교 UCSB Cornell
재적생수 23,435 19,800 20.300
물리학과 대학원생수 38 150 119
물리학과 교수 수 19 58 45
교수 수를 보면 우리 대학 물리학과의 전임교수 수는 19명이다. 이 중 반도체 및 광학관련 교수는 10명이며, 입자물리학 관련교수가 6명, 응집이론 관련 교수가 3명이다. 반면 벤치마킹 대상인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at Santa Barbara (UCSB) 물리학과와 Cornell 대학 응용물리학과의 경우 전체적으로는 교수 수가 각각 58명과 45명으로 우리에 비해 2~3배나 많은 교수를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본 사업팀 해당 분야에서는 우리 대학의 교수 수를 4명, UCSB의 경우 7명, Cornell 대학의 경우 8명으로 볼 수 있어 차이가 2배 이내로 줄어듦을 알 수 있다. 이는 본 사업팀 해당 분야가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대학원의 특성화 분야이기 때문이다.
박사후과정생과 계약교수 수에서도 우리 대학과 벤치마킹 대상 대학 사이에서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본 사업팀에는 박사후과정생이 교수 1인당 0.25명이고 계약교수는 없는 반면 UCSB에는 박사후과정생이 교수 1인당 2명, 계약교수가 1명이 있고, Cornell 대학에는 교수 1인당 박사후과정생이 2명, 계약교수가 1명이 있어 이들이 이 분야 연구의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본 사업팀 해당분야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대학원생 수를 늘리는 것이 관건이며, 아울러 박사후과정생과 계약교수의 수도 늘려 새로운 문제해결방법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
<사업팀 해당분야 교수 수 비교>
항목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UCSB/CMP Caornell/AP
사업팀해당분야 교수 수 4 7 8
사업팀해당분야 학생 수 11 50 72
- 사업팀 소속 학과 전임교원 1인당 학생 (학부/대학원) 수 개선 계획
항목 연도별 목표(명)
현황
('05.4.1)
1년차
('07.4)
2년차
('08.4)
3년차
('09.4)
4년차
('10.4)
5년차
('11.4)
6년차
('12.4)
7년차
(최종)
학부생기준 33.1 31.4 29.2 27.7 25.7 24.9 24.0 23.2
대학원생
기준
2.0 2.3 2.6 2.9 3.2 3.5 3.8 4.1
전체 36.1 34.9 33.1 32.1 30.5 30.1 29.7 29.3
전임교원
채용계획
- 0 1 0 1 0 1 0
*우리 대학은 모집단위 광역화에 의한 학부제를 실시하고 있으므로 학부생은 전자정보학부를 기준으로 작성함
본 사업팀이 속한 학부의 경우 학부생 수는 많으며, 대학원생 수는 적다. 따라서 학부생 수는 줄이고, 대학원생 정원은 늘려 이를 개선해 나가도록 한다. 전임교원 수도 점진적으로 늘려 교수 1인당 전체학생 수를 줄여나가도록 한다.
◈ 교수확보율 제고
ㆍ2005학년도 55.7%에서 2009학년도 65% 이상 (의학계열 제외)
ㆍ특성화 분야 우수교원 특채제도 활성화(2006년~2013년)
ㆍ특성화 학문분야를 중심으로 교수채용
◈ 물리학과 교수충원계획
연도 분야 충원 교수수
2007년 응용물리(반도체,광,나노,유기소자) 1
2009년 응용물리(반도체,광,나노,유기소자) 1
2011년 응용물리(반도체,광,나노,유기소자) 1
ㆍ특성화분야인 저차원반도체 또는 나노 분야의 우수 교수를 확보한다.
ㆍ겸임 또는 겸직교수수를 확대하여 교수 1인당 학생 수를 줄인다.
ㆍ대학원생 정원을 늘리고 석박사 통합과정생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석박사 통합과정 대학원생의 비율을 ㆍ늘림으로써 박사 : 석사과정 학생 비를 1 : 1 정도로 향상시킨다.
ㆍ박사후 연구원 및 계약교수제의 활용으로 교육과 연구의 질을 향상시킨다.
- 대학전체 전임교원 확보율 현황 및 개선 계획
현황
(2005. 4.1 기준)
연도별 목표(%)
1년차
('07.4.1)
2년차
('08.4.1)
3년차
('09.4.1)
4년차
('10.4.1)
5년차
('11.4.1)
6년차
(12.4.1)
7년차
(최종)
전인교원 확보율(%)
(55.7%)
60.0% 62.5% 65.0% 66.0% 67.0% 68.0% 69.0%
교원1인당 학생수(명)
(35.4명)
33.4명 32.1명 30.9명 30.5명 30.1명 29.7명 29.3명
전임교원 수(780명) 811명 830명 849명 862명 875명 888명 901명
◈ 특성화 목표달성을 위한 구조조정 사례 예시
  ① 학부과정 입학정원 감축
양적성장 보다는 질적성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대학교육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2005학년도 5,475명에서 2006학년도에는 4,880명으로 595명 감축
구성원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2006학년도에 서울캠퍼스 경영학부와 수원캠퍼스 국제경영학부를 통합하여 투자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교육의 질을 개선함으로써 인문사회계열의 대표적 학문영역으로서 집중육성
집중육성 분야인 의학계열 특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완전 전환
  * 2003학년도에 의과대학 및 치과대학을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
* 2005학년도에 의학전문대학원 부분전환, 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완전 전환 실시
* 2006학년도에는 의과대학을 폐지하고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완전 전환
  ② 대학원 입학정원 조정
2006학년도에 정보통신전문대학원을 폐지하고, 대학원 정원을 10명 감축
전문대학원인 정보통신전문대학원을 학문분야가 유사한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및 전파공학과 등과 통합함으로써 특성화전략을 실현
◈ 우수교수 확보 방안
1) 교수채용 절차
신임교수 채용은 공개 채용제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채용계획이 확정된 후 교내신문 및 국내외 주요 일간지 및 인터넷에 초빙공고를 하고 있다. 아울러, 외국인을 포함한 해외 우수연구인력 확충을 위해 미주판 일간지와 David ESL cafe에 별도로 공고 하는 등 유능한 인재발굴을 위해 노력한다. 교수 채용 절차의 합리성, 객관성 및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대학은 전공심사, 학과심사 및 면접심사의 3단계 채용절차를 규정하고 있다(교원신규임용규정 제10조, 교원 신규임용시행세칙 제2조). 특정학과 출신 지원자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 없이 심사가 이뤄지도록 연구업적, 교수자질 등에 대한 엄격한 정성적?정량적 평가를 다음과 같이 엄정하게 운영하고 있다.
2) 교수채용제도의 엄정한 운영
채용심사의 엄정성을 위해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3단계 평가를 1999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전공심사에 대한 평가항목은 교수로서의 기본자질, 학위논문 평가, 연구업적 평가로 이루어져 있다. 교수로서의 기본자질은 학부성적, 최종학위를 취득한 전공과 채용분야와의 접근도, 연구 및 교육경력을 평가하며, 학위논문 평가는 학위논문의 채용분야에의 부합도, 학위논문의 학문적 기여도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 또 연구업적 평가는 연구업적의 채용분야에의 접근도, 연구업적의 학문적 기여도에 대한 평가, 연구업적의 게재학술지의 전문성 및 지명도에 의한 평가, 연구업적의 편수에 관한 평가를 실시한다. 이런 다단계과정과 상하위급 단위사이의 의견조정, 각 단계별로 규정된 엄정한 심사항목 등으로 교수채용의 엄정성과 합리성을 동시에 적용하고 있다.
◈ 교육과정 및 학사제도 개선
① 학ㆍ석사 5년 연계 과정 확대
학사과정과 석사과정을 연계, 학사 및 석사과정 수업연한을 각 1학기씩 단축하여 5년 (학사 3.5년, 석사1.5년)만에 학사학위 및 석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조기 학위수여 프로그램 가동
② 교육과정 품질평가체제 구축
교육과정에 대한 만족도를 주기적으로 평가하여 교육의 질 관리
대학내 구성원(교수, 학생)과 외부평가자(졸업생, 산업체)에 의한 평가제도
③ 영어강의 확대
교육과정의 선진화?글로벌화를 위해 영어강의를 확대
④ 경력개발 인증을 위한 교과과정 편성 및 운영
경력개발 과목(인성, 외국어, 정보화, 비즈니스, 취업스쿨, 직종교육 실무론)을 이수한 학생에게 대해 경력개발을 인증해 주는 시스템 도입 예정
⑤ 국제적 수준의 인증제 도입
공학인증제(ABEEK), 건축사인증제, 경영학인증제(AACSB) 등의 도입추진
◈ 학생 선발제도 개선
① AP(Advance Placement)제도 도입
학생이 입학 전에 대학의 일부 과정 이수시 학점을 인정하는 AP 제도 시행계획
병설고등학교(경희고ㆍ여고)를 중심으로 상위 30% 이내의 학생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 계획이며, 대학영어 또는 글쓰기과목 위주로 운영 계획
② 입학사정관제 도입
수학,전산학 등의 박사학위 소지자를 채용하여 입시분석 및 전형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다양한 평가방법의 개발 및 입시전형의 객관성 등을 검증할 계획
◈ 국제교류제도 개선
① 외국대학과의 복수학위제 확대
Ecole Polytechnique, Central Connecticut Univ.등 2개교와 실시 중임
향후 미국, 일본, 중국, 대만, 유럽 등 8개 이내 대학과의 복수학위제 도입을 협의 중에 있음
◈ 특성화 계획의 실현가능성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본 사업팀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과제별로 추진일정을 설정하여 효율적으로 사업계획을 추진하므로 계획의 실현가능성이 매우 높다. 우리 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른 일관된 특성화 노력은 대내?외적으로도 크게 인정받아 지난 1년간 대외사업유치에 괄목할 만한 실적을 이루었는데, 몇 가지 사례를 예시하면 다음과 같다.
① 교책분야
2005년 외국인 유학생유치를 위한 한국어 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한국어 교육 특화사업 선정 (2,500만원 유치)
2005년 정부 초청 개발도상국 대학생 장학지원사업 선정
* 해당자에 대한 등록금(50%) 및 어학연수비 등 수혜(매년 10명 내외 국비유학생 유치예정)
2005년 교육인적자원부 특성화 우수대학 선정
* 한국 언어?문화 세계화 사업 선정 (4년간 24.8억 유치)
② 비교우위분야
2005년 서울시 산학연 협력사업 선정
  * 전략산업혁신클러스터 신약개발 사업 선정 (5년간 약125억 유치)
* 미래도시육성 사업 컨벤션부문 (5년간 25억 유치)
2005년 삼성전자와 전자정보대학간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정보 통신트랙 운영체결 (4억 유치)
2005년 동서의학 우수연구센터(SRC) 사업선정
  * 침구경락과학연구센터 선정(9년간 85억 유치)
③ 사회요구 대응 분야
2005년 교육인적자원부 특성화 우수대학 선정
  * 정보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에 최우수 선정 (4년간 134.6억 유치)
 
발전계획의 실현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발전전략별 실행계획에 소요되는 재정자원의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 대학원은 실행계획에 소요되는 재정자원을 내ㆍ외부의 자금으로 충당하고 있다. 즉, 대부분의 실행계획들은 교내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여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하는 한편, 외부 연구비 유치, 발전기금 모금, 산학협동 등 외부자원의 적극적 확충을 통하여 발전계획에 소요되는 자원이 보다 충분히 확보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발전전략 수행에 소요되는 자원을 확보하기위해 연도별로 예산지원계획이 수립되어 있다. 본 사업팀에서는 사업계획의 실행과제별로 소요예산을 미리 산정하여 교내예산을 확보하거나 외부재정 확충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소요예산을 미리 산정하여 외부재정확보방안을 마련하거나 교내예산을 확보하고 있다.
- 국고 대비 대학의 대응투자 규모
항목 연도별 목표(백만원)
1년차 2년차 3년차 4년차 5년차 6년차 7년차(최종) 평균
대학자체
대응자금(A)
27 27 28 28 30 32 32 29
국고지원금(B) 180 180 192 192 204 216 216 197
비중(%)=A/BX100 15 15 15 15 15 15 15 15
1) 재단 이사회'이사회 의결서 [첨부16,159쪽]
◈ 특성화를 위한 연차별 시설 보완
1) 교육시설 보완 계획
추진 계획에 맞추어 다음과 같이 교육시설을 보완한다.
(단위 : 백만원)
연도 실험실 실험내용 실험장비 수량 금액
1단계
('06-'07)
전자회로
실험실
단말기 signal측정실험 Digital Oscilloscope 5 10
현대물리실험실 표시용 반도체 레이저 밀도반전,광펌핑 광펌핑용LD
1 15
LD driver 1
현대물리실험실 전계 방출 표시소자,결정내 원자배열 터널링주사현미경 1 15
PZTcontroller 1
광학실험실 전기광학 및 자기광학,Bragg 효과 E-O 변조기 1 15
Optical
circulator
1
광학실험실 투과 및 반사형 홀로그램,홀로그램 복제 광학 테이블 1 15
공간필터 1
광학mount 10
고체물리실험실 반도체 소자의 전자농도, 이동도 측정 Hall Effect 장치 1 30
Cryostat 1 50
150
 
(단위 : 백만원)
연도 실험실 실험내용 실험장비 수량 금액
2단계
('08-'10)
전자회로
실험실
단말기 interface실험 interface 실험장치 10 20
현대물리
실험실
표시용 형광체 스펙트럼분석 형광분석기
광 다중채널 분석기
1 20
1
현대물리
실험실
양자 자기 효과 probe station 11 30
30
광학실험실 광증폭실험 반도체 광증폭기
SOA controller
1 30
1
100
 
(단위 : 백만원)
연도 실험실 실험내용 실험장비 수량 금액
3단계
('11-'12)
전자회로
실험실
마이크로웨이브
소자실험
Microwave
실험장치
1 10
현대물리
실험실
간섭성레이저
비선형효과
correlator 1 30
광학실험실 LD파장변환
LD안정화
광학스펙트럼
분석기
1 30
고체물리
실험실
멀티미디어 재료의
구조적 특성 규명
X선 실험장치 1 30
100
2)연구시설보완 계획
(단위 : 백만원)
시기 분야 기자재 금액 소계
1단계
('06-'07)
저차원반도체
물성연구
Mask Aligner 70 250
Polisher 40
I-V 및 C-V 측정장치 (1A, 100V) 50
소자 및 응용 Optical Modulator 20
광증폭기 50
광섬유소자 20
2단계
('08-'10)

저차원반도체
물성연구

PLE장치 70 280
in-Situ Ellipsometer 90
소자 및 응용 Probe station 70
Optical Lithograpy System 50
3단계
('11-'12)
저차원반도체
물성연구
PECVD 150 320
Reflectance Anisotropy Spectroscopy 90
소자 및 응용 Spectrum Analyzer 40
초고속 광전소자 특성평가 장치 40
총계 850
◈ 대응투자의 원칙
1) 대학 대응자금 : 매년 국고지원금의 10%이상, 단 산업체 대응자금과 연계하여 최대 20%까지 투자예정
2) 산업체 대응자금 : 매년 국고지원금의 20%이상이 되도록 유지(분담비율은 200% 이상)
  ※ 첨부자료 : 대학 자체 대응자금 지원계획 확약서 [첨부 16]
- 사업비 집행 계획 : 재원(7개년)
(단위 : 백만원)
구분 국고지원금 대응자금
산업체대응자금 대학교대응자금 소계
1차년도
(2006.3~2007.2)
180 18 (10.4%) 27 (15%) 45 (25.4%)
2차년도
(2007.3~2008.2)
180 20 (11.1%) 27 (15%) 47 (26.1%)
3차년도
(2008.3~2009.2)
192 23 (12.0%) 28 (15%) 51 (27.0%)
4차년도
(2009.3~2010.2)
192 23 (12..0%) 28 (15%) 51 (27.0%)
5차년도
(2010.3~2011.2)
204 27 (13.2%) 30 (15%) 57 (28.2%)
6차년도
(2011.3~2012.2)
216 30 (13.9%) 32 (15%) 62 (28.9%)
7차년도
(2012.3~2013.2)
216 30 (13.9%) 32 (15%) 62 (28.9%)
1,380 171 (12.4%) 207 (15%) 378 (27.4%)
- 국고지원금 집행 세부 내역(1차년도)
(단위 : 천원)
항목 세부내역 소계 비율
대학생지원 박사과정지원금 10,800 x 6인= 64,800
석사과정 6,000 x 5인= 30,000
94,800 52.7%
신진연구인력지원 박사후과정생 지원금 24,000 x 2인= 48,000 48,000 26.7%
국제협력 국제학술대회 참가비50%
3,000 x 0.5 x 15인= 22,500
22,500 12.5%
기타
사업운영 경비
재료비, 시설사용료 등 14,700 14,700 8.2%
180,000 180,000 100%
- 대응자금 집행 세부 내역(1차년도)
(단위 : 천원)
항목 세부내역 비율
산업체 대응자금 대학자체 대응자금 소계
대학원생지원 0 0 0 0
신진연구인력지원 0 0 0 0
국제협력 0 국제학술대회 참가비 50%
3,000 x 0.5 x 15인= 22,500
22,500 49.2%
산학공동연구 18,700 0 18,700 40.9%
기타 사업운영 경비   재료비 등 4,500 4500 9.8%
18,700 27,000 45,700 100%
 
- 연구비 중앙관리 시스템
우리 대학에서는 1992년 연구처를 신설하여 운영하여 오던 중 산학연 사업의 확대로 '97년에는 연구산학협력처로 개편하였음. 또한 산학협력단 설치 관련법령에 의거 2004년 3월 산학협력단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의 연구비는 산학협력단에서 중앙관리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음.
가. 연구비 중앙관리 시스템의 편제 및 구성
1) 연구비 중앙관리 시스템은 산학협력단 정관 및 학칙에 명시된 산학협력단의 총괄지위 감독자인 총장이 관장토록 되어 있으며, 총장은 이의 감독권한을 대외협력부총장인 산학협력단장에게 위임하여 관리하고 있음.
2) 산학협력단장은 산학협력단과 학교규정에서 정한 위임전결규정에 의거 산학협력단 부단장에게 연구비 관리에 관한 일부 사항을 위임관장토록 하고 있음.
3) 연구비 관리체계는 연구책임자의 연구수행역할과 이를 지원하는 연구행정지원시스템이 완전히 분리, 운영되고 있음.
4) 연구비 중앙관리 시스템을 Simple Flow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음.
<연구비 중앙관리 시스템의 Simple Flow>
연구비계약 및 관리(산학협력단)→연구비 수불통장 개설(재무처) →연구비수불(재무처)→연구비지급의뢰(산학협력단)→연구비지급(재무처)→연구비정산(산학협력단)→연구비 결산(재무처)
<그림 3-4> 연구비 중앙관리 시스템 업무처리 도표
나. 연구비집행 및 정산방식의 체계화 (구매요구-계약-검수 등의 분리)
산학협력단 설립 이전부터 연구비 집행, 정산과 구매, 계약, 검수 등 거의 완벽한 운영체계를 갖추고 내부 견제 및 통제 체계를 구축 시행하고 있음. 산학협력단 설립 이후 연구비집행 시스템을 보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업무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음
1) 연구비에 의한 기자재 청구, 구매 관련 업무프로세스
  ① 연구책임자 : 산학협력단으로 구매청구서 제출
② 산학협력단 : 예산 등 청구의 적부 검토 후 사무처로 구매의뢰
③ 사 무 처 : 총무과에서 규정에 의거 입찰 등의 과정을 거처 구매
④ 기획조정실 : 법무감사팀 검수실시
⑤ 사 무 처 : 관재과 재산등록 후 산학협력단으로 대금지급요청
⑥ 산학협력단 : 재무처로 대금지급의뢰
⑦ 재 무 처 : 구매 대금지급 및 구매절차 종결
구매관련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연구책임자, 산학협력단, 구매자, 검수자, 등록자, 대금지급자가 완벽한 내부견제 및 통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구매, 계약, 검수, 대금지급 시스템을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음.
< 구매, 계약, 검수, 대금지급의 견제 및 통제시스템 >
순서 담당부서 담당자 업무내용 비고
1 연구부서 연구책임자 구매청구  
2 산학 협력단 과제담당자 예산,청구적부확인  
3 사무처총무과 구매 담당자 입찰, 계약구매  
4 기획조정실 예산과 예산담당자 예가작성  
5 사무처 총무과 구매담당자 입찰, 계약, 구매  
6 기획조정실 법무감사팀 검수담당자 검수  
7 사무처 관재과 관재담당자 기자재 등록  
8 사무처 총무과 구매담당자 대금지급의회  
9 산학협력단 과제담당자 구매확인  
10 재무처 경리과 지불담당자 대금지급  
디.연구비 관리 시스템의 전산화 및 DB화
1) 연구비 중앙관리 시스템은 대학종합전산망(MIS Sys.)에 의한 전산화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음.
2) 연구비의 입금, 지급청구, 지급, 정산 등 연구관리 전산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DB화하여 관련업무에 활용하고 있음.
3) 통합전산망은 대내 업무처리의 실질적인 효과와 더불어 대외적으로도 우수평가를 받아 한국학술진흥재단 등 국가기관에서 실시하는 연구비관리평가에서 연속적으로 “A"등급으로 선정되었음.
4) 전반적인 연구비 중앙관리제도의 구축 및 운영실태가 매우 우수함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결과임.
라. 간접비 운용의 적정성
1) 간접비의 합리적 운영
① 간접비 수입은 예산의 편성 등 사용의 합리적 절차와 규정에 의하여 운영, 관리되고 있음.
② 간접비 수입은 전액 전산처리되어 운영되고 있음.
③ 대부분의 간접비는 연구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 사업비로 재투자되고 있음.
④ 일부의 간접비는 연구활성화를 위한 연구책임자 인센티브 지급, 연구비 관리인건비, 관리운영비로 사용되고 있음.
2) 간접비 제도개선
① 2005학년도부터 간접비 징수율을 5단계로 차등 징수하고 징수율에 따라 연구자책임자에게 지급하는 인센티브를 대폭 상향조정하여 연구자의 연구의욕을 고취토록 간접비 인센티브 지급제도를 개선하였음.
② 인센티브 중 일부금액을 대학 및 연구소로 지원하도록 하여 대학 및 연구소의 연구활성화에 적극 활용토록 하였음.
마. 연구비 집행에 대한 내, 외부 감사시스템의 마련 등
연구비 집행에 대한 내부견제 및 통제 시스템은 연구비 집행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예방행정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음.
1) 내부감사 시스템
① 규정에 의거 기획조정실 법무감사팀에서 중간, 년도말 연 2회 연구비 자체감사 실시
② 고황재단 감사규정에 의거 중간 및 년도말 연 2회의 법인감사 실시
2) 외부감사 시스템
① 외부 회계 법인으로부터 매년 종합회계감사 실시
바. 향후 개선 계획
향후 산학협력사업의 활성화와 최근 연구비 부당집행의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보다 투명한 연구비 관리제도를 확립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임.
1) 산학협력단 전문인력 보강 및 편제 개편(2006년-2008년)
2) 연구관리 통계처리 등 전산프로그램 보완 개발(2006년-2007년)
3) 산학협력단에 연구비 부당집행신고센터 설치 및 홈페이지 신고게시판
개설(2006년)
4) 연구비 부당집행 연구책임자에게 소정기간 연구자격 제한(2006년)
5) 연구비 관리 특별교육 년 2회 실시(2006년)
6) 연구책임자 서비스지원을 위한 One-Stop 서비스체제 구축(2006년도)
7) 2004년부터 한국학술진흥재단 과제 위주로 실시하고 있는 연구비 법인카드제 확대 실시
8) 과학재단, 환경부 등 국가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연구비 카드시스템
(엘지카드사) 체계구축 및 관리과제 확대(2006년)
 
- 교수 업적 평가 시스템
가.교수업적평가 현황
본교는 1994년 9월 교수업적평가 규정을 제정하고, 그해 12월부터 시행해 왔으며, 평가기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왔음.
1) 교수업적평가
① 전공분야, 경력, 관심도 등 개인적인 특성을 감안하고 연구와 교육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교수를 특성별로 구분평가
② 평가 결과에 따라 인사 및 급여 등에 차등 반영
③ 교수업적평가는 연구, 교육, 사회봉사의 3영역에 따라 가중치를 달리하여 가,나,다 군으로 분류하여 평가하며, 군별 세부평가 기준은 다음 표와 같음.
< 업적 평가시 교수별 특성화에 의한 가중치 부여표 >
구분|영역 연구 교육 사회봉사 군별특성
가군 40-60% 20-40% 20-40% 연구와 교육을 균형 있게 수행하는 교수군
(책임강의:주9시간)
나군 10-30% 60-80% 10-30% 교육중심 교수군
(책임강의 : 주9~12시간)
다군 60-80% 0-30% 10-30% 연구중심 교수군
(책임강의 : 주6시간 이내)
2) 연구영역 평가
  ① 국제적 수준의 연구장려를 위하여 특성화 분야인 이공학, 의학, 경영계열 단 위에서 SCI급 논문, 국내1급 논문, 국내외 특허등록 등 우수연구실적에 대한 가중치를 높여 질 위주로 평가
  ② 산학협력 증진을 위하여 특성화와 관련한 업적평가를 강화하고 다군(연구중심교수) 의 비율을 확대 (2004학년도 다군 교수 중 이공, 경영, 관광, 약학, 의학 계열 분야의 교수는 약 70%임)
3) 교육영역평가
  ① 교육영역평가는 학생들의 강의평가와 단과대학 교육위원회의 교육의 질 평가로 구성
② 2004학년도부터는 인터넷으로 실시되고 있음. 강의 평가 결과는 평가대상 교수에게 종합정보시스템으로 상세하게 피드백되어 강의 개선의 자료로 활용
4) 사회봉사영역 평가
  ① 사회봉사평가제는 교수들의 국가 및 지역사회, 산학협동, 전문학술 및 사회
단체 등의 대외봉사활동과 학생지도 및 학교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장려
5) 평가결과의 반영
 
교수업적평가의 결과에 따라 교수를 3등급 (S, A, B 급)으로 분류하여 2005년 S등급을 받은 68명에게 200만원씩 인센티브 지급
1998학년도부터 등급별 차등연봉책정과 승진, 재계약 등에 적용
‘다’군 교수에게는 책임시수를 주6시간 이하로 감면(2005년 104명, 2006년 129명)
SCI급에 준하는 국제학술지 논문게재 장려금을 지급 (2004년 438건에 5억4천7백만원, 2005년 419건에 4억9천9백만원 )
외부연구비 유치에 대하여는 입금액의 2%를 유치교수에게 환급(2004년 472건 3억2천7백만원)
연구년, 교비해외파견, 교비연구비 지급 대상자 선정 시 업적평가점수를 반영
나. 교수업적평가 개선 및 반영 계획
1) 업적평가 결과 반영
 
우수교수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하기 위하여 S 등급의 부여비율을 현행 5%에
서 2006년부터 10% 이상으로 상향조정
 
업적평가 반영기준을 <표 2>와 같이 개정하여 업적평가단위별로 업적이
기준에 미달하는 교수에게 급여를 차등지급하는 기준을 신설
< B 등급 업적평가 부여 기준 >
구분 국내 1급 이상 연구실적 점수 업적평가 종합평점점수
(최근 2년의 업적평가)
가군 인문,사회,예체능 100점 160점
이공,의학 120점 160점
나군 전계열 - 160점
다군 인문,사회,예체능 160점 160점
이공,의학 200점 160점
2) 승진제도 반영 계획
 
논문게재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이공계 전공분야를 중심으로 교원인사규정 보다 강화된 단과대학 자체 승진규정 제정 확대를 유도(이과대학, 약학대학 시행중)
2006년부터 신진교수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연구업적이 탁월한교수에게 조기승진제도를 확대
2006년부터 직급별 정년제를 도입하여 일정기간 승진 누락자는 퇴직을 권고
3) 우수연구자를 위한 인센티브제 확대
 
2006년 3월부터 우수연구자에게 연구활동비지원 상향 조정 (SSCI급은 200만원에 300만원으로, A&HCI대상학술지는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연구업적이 탁월한 교수를 유치하고 재직 중인 우수교수의 타교 유출을 방 지하기 위한 경희석학교수(Fellowship)제도를 도입
경희석학교수에게는 강의시간 감면, 교비연구비 지급, 조교 및 대학원생 우선 배정, 연구기자재 구입지원 등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혜택을 부여
4) 교수업적평가 특성화영역 “라”군 신설(2006년)
  ① 정교수를 대상으로 “라”군을 신설하여 책임시간을 6시간으로 감면
② 1년 내 국내1급 학술지 1편 이상 발표 또는 저서/역서 1편 이상 발표를 의무화
③ “다”과 “라”군을 교원 총수의 40%까지 확대
 

사업팀의 운영이 원활하고 충실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평가를 통하여 얻은 결과를 운영전략에 반영하는 기능을 가져야 한다. 운영전략의 타당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① 대학원의 특성반영 여부
② 외부환경의 정확한 분석 및 반영
③ 운영목표와 운영전략의 내용 적절성
④ 운영목표와 전략의 연계성을 살펴보았다.

가. 추진실적 평가체제
경영목표 및 전략에 따른 사업계획의 추진과정을 점검하고,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추진실적의 평가를 위한 상설기구가 요구된다. 본 사업팀에서는 이를 위해 자체평가를 위한 학사운영위원회기획조정실평가 그리고 대학원위원회를 설치하여 발전계획과 관련된 전반적인 심의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
나. 추진실적 평가절차와 방법의 합리성
사업팀 운영목표 및 전략의 추진실적 평가절차는 네 단계로 이루어진다. 먼저, 추진실적에 대해 대학원소속 담당직원의 자체평가가 실시되고, 두 번째 단계로서 BK21 자체평가위원회의 평가가 실시된 후, 세 번째 단계로 기획조정실의 평가가 있으며 마지막으로 대학원위원회의 평가가 이루어진다.
추진실적의 평가방법은 매 학기말 사업과제별로 목표관리(MBO)에 기초하여 추진실적을 종합하고 목표와 비교하여 추진실적의 달성정도를 평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게 되며, 이를 대학원학사운영위원회, 기획조정실 그리고 대학원위원회에서 검토하여 경영에 반영하게 된다.
다. 추진실적 평가내용의 타당성
추진실적의 평가내용은 사업계획의 과제별로 추진성과의 내용과 달성정도를 평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분석하여 이를 다음 계획에 반영하여 경영을 개선한다. 추진실적평가가 운영개선에 실질적으로 유용한 정보의 도출에 초점을 맞추도록 한다.
◆ 위원회 조직 : 운영위원회와 자체평가위원회로 구성
  ①운영위원회: 운영위원은 사업단 소속 교수 4인과 BK 지원팀장 1인 등 총 5인 으로 한다.
  ■ 사업단의 연간 사업계획 수립
■ 계약교수 선정과 관련된 사항
■ 박사후 과정생 선발
■ 대학원생의 선정과 관련된 사항
■ 교육과정 운영개선에 관한 사항
■ 교수업적평가 규정 제개정, 환류시스템에 관한 사항
■ 평가 내용 및 방식 제개정에 관한 사항
■ 산학협력 활성화에 관한 사항
■ 기타 사업단 운영에 필요한 사항
  ② 자체평가위원회
 
BK21사업의 자체평가를 위하여 자체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매년 시행한 성과에 대해 자체 평가 및 진단하는 시스템을 구축함. 위원회 구성은 사업단 교수 2인, 교내인사 1인, 외부인사 2인 총 5인으로 한다.
◆ 인센티브와의 연계
인센티브 지원 시 최근 2년간의 연구실적을 40% 반영하여 선정한다.
◆ 교수관련 제반 정책에의 반영
교수업적평가결과를 연구년제(안식년) 선정 시 연계하고 있으며, 연구업적이 일정수준을 상회하는 경우 책임강의 시간수를 감축 또는 면제하고 있으며, 특별연구비의 지급, 학술상(미원학술상, 우수저술장려상, 해외학술논문장려상, 산학협동장려상)수여, 연구지원인력배치 등과도 연계시키고 있다.
◆ 교수 연구실적 평가제도 개선 계획
국제적 수준의 연구를 장려하기 위하여 국제 저명 학술지 논문 발표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한다. 이공학계열 등의 평가에서는 SCI, SSCI 에 등재된 일류 학술저널에 발표한 논문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한다. 또한 산업체와 연계된 실용적인 연구를 장려하기 위하여 산업체 등으로부터의 연구비유치를 평가에 반영되도록 할 것이다. 교수업적평가개선위원회 설치?운영하여 평가단위별 평가기준의 합리성, 교수 업적평가 단위 간의 경쟁유발 강화방안 등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구실적 평가제도 개선 계획은 다음과 같다.
◆ 산학협력체제 강화

외부연구비 우수연구자에게 연구활동비 한도 상향 조정
연구비 수주증대 및 연구활성화를 위하여 외부연구비 중 간접비 징수율을 하향 조정하여 교수에게 지급하는 인센티브지급율을 상향 조정하는 인센티브 지급 개선안을 마련하여 시행
② 학교기업 설치

기 설치되어 운영중인 경희한방재료가공(학교기업) 운영의 활성화
한ㆍ의ㆍ생명공학의 융합을 통한 노인성 질환의 치료기술 개발을 위하여 산업체, 지방자치단체(서울시) 및 과학기술부 등과 연계활동 강화
◆ 업적평가와 급여와의 연계계획
<교수별 연봉차등제 요약>
등급 연봉차등인상률의 크기 수혜비율
A+ 평균연봉인상률 +3% 평가단위별 상위 0 - 5% 이내에서 차등
A 평균연봉인상률 +2% 평가단위별로 그 다음 상위 0 - 10%이내에서 차등
B 평균연봉인상률 +0% A+ 및 A급에 포함되지 않는 교수
교수별 업적평점에 의거 교수 전원을 A+, A, B 등 3등급으로 구분하고 전년도 교수별 연봉을 기준으로 A+급 교수는 3%, A급 교수는 2%를 추가로 인상하고 B급 교수는 0%로 한다.
A+,A, B급을 받는 교수의 비율은 각 평가단위별로 다르다. 대학본부의 교수업적평가심사위원회는 각 평가단위가 제출한 교수업적평가기준의 적정성, 해당 평가단위가 지향하는 주요 발전지표, 발전지표별 전년도 대비 성과표 등을 비교하여 평가단위별로 다르게 결정한다. A+급은 평가단위별로 상위 0-5%, A급교수는 그 다음 상위 0%-10% 그리고 나머지는 B급으로 분류된다. 즉 교수업적심사위원회는 평가단위별 평가에서 좋은 평점을 받은 평가단위에는 A+, A급으로 분류되는 교수의 비율을 높게 책정하며 평가결과가 낮은 평가단위에게는 A+, A급으로 분류되는 교수의 비율을 낮게 책정한다. 이는 평가단위 내의 경쟁을 유발하기 위한 장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