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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참여 중인 교수들은 태양광, 열전, 압전 및 물성분석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성과를 자랑하는 교수들로 참여하였다.
- 최석호 교수는 최근, 세계 최초로 그래핀 p-n 수직형 터널링 다이오드를 개발하여 (ACS Nano 게재)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2010년 그래핀의 광증폭 작용 (PRL 게재) 및 2012년 그래핀 양자점의 발광특성 (ACS Nano 개재) 등을 세계 최초로 규명한 바 있다.
- 이호선 교수는 금속 산화물 저차원 소재의 광학적 특성연구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 이종수 교수는 n-type 열전발전소재 분야에서 ZT 1.5의 세계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지난 60년 간 극복되지 못한 성능의 2배에 달하는 값이다. 이 결과는 2009년 Nature와 2011년 Advanced Materials에 보고되었다.
- 손종역 교수는 압전분야 20 여편의 논문 발표으로 해당 분야에서 압도적인 연구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압전소재 연구를 리딩하고 있다.
연구책임자인 경희대학교 응용물리학과의 이호선 교수는 반도체, 산화물, 유기물 등의 다양한 소재들이 나타내는 광학적 특성을 중심으로 한 연구들을 20년 이상 수행하여 풍부한 연구경험들을 쌓아왔으며, 최근 산화물 반도체를 이용한 태양전지 연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소재 및 소자제작에 관련된 연구들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연간 5편 이상의 SCI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Phys. Rev. B, Appl. Phys. Lett. 등과 같은 인지도가 높은 국제저널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국제 및 국내 학술회의들의 운영에도 많이 기여를 있으며, 특히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pectroscopic Ellipsometry의 program committee로 일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응용물리학과의 대학원중심의 연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BK21 핵심사업단의 연구 책임자로 일했다.
공동연구원인 최석호 교수는 현재 그래핀 분야의 국제적 전문가로서 그래핀 및 관련물질의 양자물성 및 소자 응용 분야에 주목할 만한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연구성과로서 Phys. Rev. Lett., ACS nano 등에 발표한 그래핀에서의 플라즈몬 효과를 이용한 광증폭 및 LED 응용, 그래핀 p-n 다이오드 개발 등이 있으며, 그래핀을 이용한 재생 에너지 소자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공동연구원인 이종수 교수는 열전 현상에 있어서 국제적 권위자로 Nature에 InSe의 자발적 초격자 생성을 이용한 열전 효과 계수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n-type 열전발전소재 분야에서 ZT 1.48의 세계최고 기록을 세운 기록이며 지난 60년 간 극복되지 못한 성능의 2배에 달하는 값이다. 2011년에는 작동온도 범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ZT값 1.53으로 신기록을 다시 경신하여 Advanced Materials에 보고되었다. 현재 SK 등과의 산학협력도 활발하다.
공동연구원인 손종역 교수는 변형과 강유전성을 이용한 나노전기 발생 소자의 물성과 응용 분야에 국제적으로 우수한 연구를 해왔으며, Phys. Rev. Lett, Adv. Mater., ACS Nano 등에 우수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